ILSIM STORY
장애를 가진 사람들과,
좋은 이웃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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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란트, 사랑으로 울리다.
우리 기관에서 매주 드리는 미사시간은 항상 축복이 가득합니다. 미사 전례를 위한 봉사팀이 있는데, 한분 두분 모여 이제는 4팀이 우리 입주민들에게 축복의 음악을 전하고 있습니다. 전례봉사팀의 따뜻한 손길과 그들의 음악에 맞춰 미소짓는 우리 입주민들은 그 순간만큼은 하나가 됩니다. 그 순간들을 영상으로 담아보았는데, 보시는 분들에게 그 감동이 전해지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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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자립홈 송년의 밤
지난 12월 16일, 자립홈 입주민들이 다 함께 모여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 해 동안 지내온 시간을 돌아보며,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살아온 서로를 격려하기도 하고, 고마운 분들에게 인사를 전하기도 하였습니다. 더불어 노래하고 춤추면서 각자의 끼를 발산하며,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기도 하였습니다. 행복하기도 하였고, 아쉽기도 한 2025년을 잘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새해 모두가 몸과 마음이 건강하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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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법인 직원 연수
지난 11월 18일과 25일, 법인에서 진행하는 직원 연수가 있었습니다. 이번 연수는 또래별로 모둠을 정하고, 경남일대로 자유롭게 여행하며 친목을 다지는 시간으로 이루어졌습니다. 같은 또래이다 보니 공감대 형성이 더 잘 이루어졌고,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마음의 위로를 받은 것 같아 날씨는 추웠지만 마음은 따뜻한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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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함께하는 힐링의 시간
지난 11월초 입주민과 두 분과 함께 영주 국립산림치유원에 다녀왔습니다. 산림치유원 주변의 단풍나무들과 파란 하늘 아래에서 맑은 공기를 마시며, 자연을 통한 치유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숲길을 걸으며 한껏 피톤치드를 마시고, 잠시 해먹에 몸을 맡기며 편안함을 느끼며 쉼을 가져보았습니다. 자연의 위대함과 소중함을 느끼며, 몸과 마음이 힐링 되는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